로고가 기업의 성장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상품이든 서비스든 자신이 무엇을 사는지를 점점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품질과 함께 고객들은 사회적 책임, 친 환경성, 브랜드 독자성 등과 같은 비즈니스를 만드는 여러 측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브랜드는 보통 한 개 이상의 엠블럼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하면, 이런 엠블럼들은 회사의 역사에 대한 시각적 기록을 만들고, 전통과 가치, 경쟁력 있는 이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유명한 로고를 시각화 한다면, 당신은 그것이 당신의 마음에 확실한 연관성을 유발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맥도날드의 로고 ‘골든 아치’는 즙이 많은 치즈버거와 달콤한 맥플러리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듭니다. BMW의 엠블럼을 볼 때 당신은 그 차 주인의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강조하는 고급 승용차의 이미지를 생각해 냅니다. 게다가 로고는 그 제품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형성합니다. 우리는 최고의 25개 회사 로고를 엄선해서 고르는 데 도전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고 멋진 디자인들을 고려했을 때, 처음에는 그 과제가 압도적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해 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는 몇몇 엠블럼의 제작자를 찾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동시에 몇몇 디자이너들의 노력의 결과물인 로고들은 이 목록에 있습니다. 몇몇 브랜드들은 그들의 로고가 너무 많이 변경되어서 우리는 디자인의 이정표에만 집중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이 시각적인 축제를 즐기고 당신의 영감을 당신만의 놀라운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데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이키

Nike-logo

전설적인 나이키는 수입회사인 블루 리본 스포츠로 시작되었습니다. 1971년 그 브랜드는 스포츠화 생산으로 확장하여 오늘 날 우리가 알고 있는 나이키 브랜드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이키 창시자인 필립 나이트가 원래 발견한 것, 지금은 매우 유명한 ‘스우스’ 심볼을, 당시엔 사소한 것이라고 말한 것이나 그 자신은 그 디자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그 말이 믿어지십니까? 우린 모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나이키 로고는 캐롤린 데이비슨이 만들었으며 그녀는 작품의 대가로 35달러만 받았습니다. 그리스 여신 나이키에서 영감을 받은 데이빗슨은 엠블럼을 통해 그녀의 놀라운 속도와 움직임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1978년, 신발 제조업체는 더 굵은 글꼴을 추가하고 스우스를 살짝 움직여서 로고를 수정했습니다. 아무도 이 독톡한 기하학적 형태가 곧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그래픽 기호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 스우스는 로고 작품에서 회사의 이름을 몰아낼 만큼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35달러짜리 디자인치고는 나쁘지 않죠, 그렇죠?

코카-콜라

Coca-Cola-logo-history

이 상징적인 코카콜라 로고가 프랭크 메이슨 로비슨이라는 평범한 회계사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몰랐을 것입니다! 엠블럼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19세기 후반의 문서와 편지에서 흔히 사용되던 우아하고 흐르는 듯한 스펜서 폰트입니다. 1890년, 브랜드는 복잡한 소용돌이 꼴로 꾸며 쓴 글씨와 소용돌이 무늬를 이용한 장식으로 이 로고를 더욱 정교하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문자 C위의 소용돌이 꼴 모양은 나무에 매달린 맛있는 체리처럼 보였습니다. 노력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디자인은 그리 오래 유지 되지 않았으며 오늘 날 우리는 코카콜라 병에 로빈슨에 의한 오래된 엠블럼을 볼 수 있습니다. 때때로 여러분은 원래의 디자인을 이길 수 없습니다!

포드

Ford-logo

여러분께서는 포드 자동차가 전설적인 헨리 포드가 세운 세 번째 자동차 회사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그의 첫 사업은 파산했습니다. 그의 두 번째 회사(후에는 캐딜락으로 알려진 회사입니다)는 포드가 자신의 의지로 남겨 두었습니다. 포드 자동차의 원래 엠블럼은 회사 이름과 위치를 특징적으로 잡은 지나치게 장식된 둥근 아이콘이었습니다. 1927년, 새로운 포드 모델 A의 출시와 함께, 이 브랜드는 회사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그것은 좋은 취향과 스타일을 가진 것과 동의어가 된 푸른색 줄무늬 모양의 로고로 대표됩니다.

애플

Apple-logo

애플 브랜드의 그래픽 역사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로널드 웨인이 디자인한 화려한 엠블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로고 뒤의 아이디어는 뉴턴의 혁명적 중력의 발견이었습니다. 회사의 이름(애플 컴퓨터)과 함께 로고는 다음과 같은 긴 인용구를 특징으로 합니다. “뉴턴…영원히 낯선 생각의 바다를 항해하는 마음….홀로” 그 디자인에 실망한 스티브 잡스는 그것을 뭔가 “그렇게 예쁘지 않은 것”으로 대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랍 재노프는 사과 모양에 화려한 색상의 로고를 고안하고 회사의 이름은 “애플”로 줄였습니다. 1977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새로운 이 로고는 젋은 층을 겨냥했고 색상을 재현하는 컴퓨터의 독특한 능력을 전달했습니다. 여러분은 왜 로고의 사과에 물린 자국이 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사실 그 대답은 꽤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체리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984년, 애플 매킨토시가 출시되면서 이 거대한 기술 회사는 자사의 상징이 애플 브랜드를 대표할 만큼 유명해 졌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엠블럼에서 회사의 이름이 삭제 되었습니다. 1984년 이후, 애플은 이 놀라운 로고에만 충실했고 음영으로만 변형을 주는 실험을 했습니다.

펩시

pepsi logo

1893년, 케일럽 브래드햄은 그의 로고가 20세기의 상징적이며 시각적인 심볼이 되고 현대 문화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이 엠블럼은 1962년 첫 변신을 했을 뿐이며 ‘콜라’라는 단어는 없앴습니다. 이제 로고에는 빨간색, 흰색, 파란색으로 칠해진 둥근 아이콘에 ‘펩시’라는 단어만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 둥근 엠블럼은 펩시 병뚜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1971년과 2005년 사이에 이 디자인은 각각의 단순함을 유지하면서 각각의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할 때 더 평범하고 단순한 것으로 거듭났습니다. 오늘 날 펩시 심볼을 보면, 여러분은 그것이 완벽하게 연마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우리는 믿기 힘들지만 20세기 초 메르세데스 벤츠의 로고는 (당시에는 다임러 모터스 주식회사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지금의 상징적인 세 군데로 뾰족한 별 모양의 형태와는 거리가 먼 별 모양이었습니다. 그것의 전신은 ‘메르세데스’라는 단어가 새겨진 타원형의 아이콘 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는 그 브랜드가 왜 ‘메르세데스’라고 불리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고틀리브 다임러의 아름다운 딸의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불과 7년 후인 1909년에 다임러는 세 군데로 뾰족한 별 모양과 네 군데로 뾰족한 별 모양의 두 가지 상표를 등록했고 결과적으로 세 군데로 뾰족한 별 모양이 회사의 상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1910년 이후, 모든 메르세데스 벤츠의 자동차는 라디에이터 위에 세 군데로 뾰족한 빛나는 별 모양을 자랑했습니다. 1916년, 이 별은 더욱 날카롭고 멋있어 졌으며 원 안에 넣어졌습니다.

Mercedes logo

1916년과 1621년 사이에 그 로고는 안쪽의 가장자리를 따라 ‘메르세데스’라는 단어와 함께 또 다른 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엠블럼은 1921년에 소개된 것이지만 단지 1916년에 소개되었던 디자인과 유사한 변형에 자리를 내 준 것뿐입니다. 1926년은 DMG 와 벤츠 & 시라는 두 거대한 회사가 합병한 해 입니다. 이렇게 메르세데스-벤츠라는 회사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새로운 엠블럼은 DMG 세 군데로 뾰족한 별과 벤츠의 월계수 화환이 잘 어우러져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메르세데스’와’벤츠’라는 이름은 로고 원의 안쪽 가장자리를 따라 쓰여졌습니다. 우아하고 영향력 있는 이 디자인은 1996년까지 사용되었는데 회사가 이제 다시 뿌리를 찾아야 할 때라는 것을 깨달은 1921년부터는 가장 간소한 DMG 엠블럼을 도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된 것이 정말 기쁩니다!

맥도날드 null

맥도날드의 화려한 전성기의 시작에, 맥도날드는 ‘맥도날드의 유명한 바비큐’라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1940년의 로고에서, 버거 애호가들은 ‘유명한’ 이라는 단어 아래 밑줄이 두 번 그어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1948년, 브랜드 이름이 ‘맥도날드의 유명한 햄버거’로 바뀌었고, 이어서 대대적으로 브랜드의 이미지 개선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1948년과 1953년 사이에 회사는 재미있는 요리사 스피디를 마스코트로 사용했습니다. 1960년, 맥도날드는 유명한 ‘황금아치’를 글자 ‘M’의 형태로 소개했습니다. 스탠리 메스턴에 의해 만들어진 이 아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군침 돌게 하는 패스트푸드의 동의어가 될 운명이었습니다. 그러나 맥도날드 엠블럼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968년, 패스트푸드의 리더는 ‘M’을 단순화하고 ‘맥도날드’를 검게 칠했습니다.

McDonalds logo design

1983년에야 비로소 맥도날드는 우리가 지금 잘 알고 있는 이상적인 그래픽 표시를 발견했는데, 회사의 심벌마크가 된 흰색 활자와 빨간색 바탕에 황금색 ‘M’이 붙어있는 모습입니다. 2003년에는 ‘M’ 아래에 ‘나는 사랑해요’라는 슬로건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6년 새 디자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레스토랑 체인은 상징에서 과다한 세부사항을 없애고 상징적인 골든 아치가 전체 브랜드를 대변할 수 있도록 현명할 결정을 내렸습니다.

리바이스

Levis-logo

현재 리바이스의 엠블럼은 미니멀리스트인 흰색과 빨간색의 로고타입 한가지와 두 마리의 말이 달린 로고 마크의 두 가지 버전으로 존재합니다. 말 로고는 리바이스 청바지의 패치 위에서 볼 수 있으며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 로고 아이디어는 점점 더 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기 위한 시도로 1940년 만들어 졌습니다. 1969년 리바이스는 박쥐 날개 형태로 된 또 다른 엠블럼을 소개했는데 이는 월터 랜도어와 제휴 연합회의 작품이었습니다. 청바지 브랜드의 열렬한 팬들은 다른 두 가지 못지 않게 원래의 디자인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리바이스의 로고는 크고, 강한 가족처럼 보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세요?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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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버거킹은 깔끔하고 정성들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버거킹의 최대 라이벌인 맥도날드는 아마도 그것을 더 잘 할 수 있는 유일한 브랜드 일 것입니다. 하지만 맥도날드 같은 경쟁자에게 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버거킹의 로고 역사에 대해서는 이 모든 것이 상당히 복잡한 엠블럼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엠블럼에는 왕(맞습니다, 바로 버거킹입니다!)이 등장했고, 자랑스럽게 버거 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일부 광고에서는 여전히 사용되고 있지만, 이 재미있는 캐릭터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1969년, 왕은 반쪽으로 나뉘어진 햄버거 빵에 의해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그 이미지는 그 이후부터 쭉 버거킹의 엠블럼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8년에는 로고에 약간의 변화가 왔습니다. 바로 파란색 원과 3D기술을 이용한 효과를 더한 것입니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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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고의 다양한 역사는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1997년에 시작되었으니까요. 오늘날 구글 엠블럼의 원래 버전은 GIMP에서 IT 대기업의 공동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이름에 느낌표를 추가한 것은 구글이 야후 디자인을 모방하려는 시도였습니다. 루스 케다르는 구글과 같은 강력한 브랜드를 위해 모방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2000년에 느낌표를 없앴습니다. 개선된 기업 이미지는 폭넓은 인기를 얻었고 2010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2015년 구글은 그래픽 완성도의 좋은 본보기가 되는 최신 로고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워너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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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화 애호가들에게 알려진 이 방패 심볼은 두껍고 얇은 로고를 거쳐 워너 브라더스 로고로 고수되어 왔습니다. 19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최초의 엠블럼은 방패의 형태 안에 ‘WB’라는 약어를 특징으로 합니다. 로고의 상단부분에는 영화 스튜디오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1929년 회사의 경영진은 이 사진을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 주식회사’로 대체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미니멀리즘 경향에 따라 1936~37년에 워너 브라더스는 디자인에서 모든 글자를 삭제했습니다. 1937년에는 방패 이미지에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1948년, 처음의 컬러 필름에 이어 단색 로고를 컬러 로고로 변형시켰습니다. 1948년부터 1967년 사이에 방패는 파란색과 노란색으로 칠해졌으며 부피감 있는 ‘WB’는 금으로 만들어진 것 같이 보였습니다. 1967년 WB는 세븐 아트 영화사의 소유물이 되면서 급격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유명한 방패는 세븐 아트라는 이름 아래, 더 단순하고 더 각진 형태가 되었습니다. 3년 후인 1970년에 워너 브라더스 – 세븐 아트는 키니 내셔널 회사에 인수되었습니다. 이제 엠블럼을 좌우하는 것은 키니 내셔널 회사가 되었습니다. 1972년의 짧은 시간 동안, 워너 브라더스는 예전 1948년 디자인과 비슷한 로고를 사용하였습니다. 같은 해, 디자이너인 사울 바스는 1984년까지 사용된 새로운 로고를 고안해 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은 세 개의 교차선을 닮은 전설적인 ‘W’와 함께 이전 디자인보다 더 간단해 졌습니다.  1984년, 이 영화사는 1948년 파란색과 노란색 디자인으로 돌아가 컬러에 생기를 더 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로고는 음영과 애니메이션과 같은 사소한 실험 등으로 사소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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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로고는 1924년 CTR (컴퓨팅:컴퓨터 사용, 타뷸레이팅:표로 작성하기, 레코딩:녹음, 녹화하기)회사가 좀 더 회사의 이미지가 뚜렷한 ‘국제 비즈니스 기계’로 바뀌면서 탄생되었습니다. 필연적으로 명칭의 변경은 회사의 시각적 정체성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게 했습니다. 1911년 복잡한 CTR 엠블럼은 완전히 다른 디자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원형 아이콘은 지구본 모양의 ‘국제 비즈니스 기계’ 라는 단어를 특징으로 했습니다. 1947년, 회사의 기술이 업그레이드 됨에 따라, 엠블럼은 최소화한 ‘IBM’ 로고 타입으로 대체되었습니다. 1956년 명성 높은 디자이너인 폴 랜드가 기업의 높은 지위와 흠잡을 데 없는 명성을 강조하면서 글자들을 좀 더 무게감 있게 만들었습니다. 1972년, 브랜드의 포지셔닝 전략에 큰 변화가 있은 후, 랜드는 로고를 다시 한 번 수정해야만 했습니다. 새로운 줄무늬 디자인은 속도, 다양함, 역동성을 상징합니다.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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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는 1958년 국가항공자문위원회가 나사로 재조직되면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나사는 한 개의 엠블럼이 아니라 세 개의 엠블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나사 표시(미트볼이라고 불립니다), 로고(‘우름’이라고도 불립니다), 그리고 도장입니다. 이 도장은 정말로 뛰어난 ‘커리어’를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은 아이젠하워 대통령에 의해 승인되었고 나중에 케네디 대통령에 의해서 변경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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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신 디자인 트랜드를 반영하여 1975년 원래의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만들어졌고 이 것은 1979년까지 사용되었습니다. 1980년, 야심찬 컴퓨터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글자가 한 줄에 쓰여진 좀 더 단순하고 세련된 엠블럼을 선택했습니다. 1982년, 대중들은 화려하고 눈길을 잡아 끄는 ‘O’라는 글자와 함께 변형된 마이크로소프트 로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새 디자인을 너무나 좋아해서 1987년에 이 것을 취소한 것이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기 까지 했었습니다. 이 회사의 시각자료 역사는 스콧 베이커가 쓴 간결한 팩맨 로고와 함께 계속 되었습니다. ‘O’와 ‘S’ 사이의 슬래시는 속도와 성장에 대한 즉각적인 연관성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은 이목을 끌지 않도록 절제된 로고가 세계 최고의 그래픽 심볼 목록에 오르는 등 IT 거인의 전성시대였습니다.

아디다스

Adidas-logo

아디 다슬러는 많은 재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경쟁 브랜드들 사이에서 알아보기 쉽도록 아디다스 신발에 줄무늬 세 개를 붙이기로 한 것은 바로 그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래픽은 완전히 발달한 로고가 되었고 사실 상, 수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채로 남았습니다. (아이다스가 실험한 유일한 디자인 요소는 줄무늬의 형태였습니다). 1960년대에 아디 다슬러와 그의 아내 캐스는 세 개의 잎사귀를 특징으로 하는 또 다른 엠블럼을 생각해 냈습니다. 1997년, 독일의 신발 제조업체는 가파른 산을 형상하는 세 개의 비스듬한 줄무늬를 가진 새로운 회사 심볼을 소개했습니다. 그 산은 회사가 직면한 도전과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를 상징했습니다.

스타벅스

1971년 스타벅스의 설립자들은 그들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한 영감을 찾아 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나무로 된 판화를 찾아냈습니다. 그 판화는 두 개의 꼬리가 달린 아름다운 사이렌(인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이미지는 현대 그래픽 디자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운명이었습니다. 테리 헤클러는 이 발견물을 원형으로 삼아 왕관을 쓰고 벌거벗은 인어가 있는 엠블럼을 디자인 했습니다 (그 시절 커피 회사가 스타벅스 커피, 차, 향신료라고 알려진 것은 참 신기한 일입니다) 후에 헤클러는 그의 작품에 몇 가지 개선된 손길을 더해 더 세련되게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디자인은 1987년 일 조르날레와 스타벅스가 하나의 브랜드로 합병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1992년 헤클러는 그의 디자인을 다시 논의했습니다.이제 인어공주는 신비한 미소를 짓고 있었고 그녀의 두 꼬리는 눈에 덜 띄게 되었습니다.

Starbucks-logo

2011년, 디자이너 전체 팀은 그들의 기술과 재능을 결합하여 상징적인 엠블럼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로고는 외부의 원을 벗어났고 배경색을 검정색에서 좀 더 낙관적인 녹색으로 바꿨습니다. 인어공주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심볼이 된지 40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러한 대담한 디자인 해결책은 상당히 적절하고 논리적인 단계였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조차도 눈을 감고 알아낼 수 있을 만큼 인정받는 로고입니다!

폭스바겐

volkswagen LOGO

이 모든 것은 포르쉐 기업이 폭스바겐 신차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찾기 위한 경연 대회를 열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이너인 프란츠 라임스피스는 다른 작품들 중에서 30년대의 비틀 모델의 엔진을 업그레이드 한 것을 출품해서 이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원래의 흑백 엠블럼은 ‘VW’의 약자를 특징으로 했으며 당시 집권하던 히틀러 정권의 반영으로서 옛 독일 나치당의 만자무늬 표시였습니다. 두 번째 로고는 만자무늬를 사용하지 않고 부채라기 보다는 자동차 바퀴처럼 보였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후, 자동차 생산회사는 비틀즈로 이름을 바꾼 영국인에 의해서 추월 당했고 로고 개념을 철저하게 조사했습니다. ‘VW’라는 약자는 검열에서 살아 남았지만, 동그라미는 나치 깃발과의 관련성 때문에 제거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국 경영진은 폭스바겐 공장을 사겠다는 사람을 찾지 못하고 다시 독일 정부에 돌려줘야만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 자동차 브랜드는 엠블럼의 흑백 컬러 구성을 없애고 파란색과 옆은 회색으로 교체했습니다.

비자

VISA-logo

비자 로고는 그 회사가 설립된 같은 해에 만들어 졌습니다. 원래의 엠블럼에는 상표명이 두 줄로 배열되어 있었는데 위쪽 두 글자는 파란색, 아래쪽 두 글자는 노란색이었습니다. 2006년 회사는 더 눈에 잘 띄고 알아보기 쉬운 글꼴로 전환했습니다. 2014년 엠블럼에서 노란색을 없애고 로고 타입을 단색으로 남겼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모든 비자와 관련된 마케팅과 광고 자료에서 새로운 아이콘을 볼 수 있으며 그것이 선명하고 뚜렷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Shell-log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거대 석유회사인 쉘은 조개 껍데기를 회사의 심볼로 만들었습니다. 쉘 로고의 점진적인 발전은 복잡한 이미지에서 스스로 말하는 단순한 형태로 어떻게 옮겨갔는지를 보여줍니다.  1990년대까지, 엠블럼은 검은색과 흰색 디자인을 특징으로 했습니다. 거의 50년 후인 1948년, 이미지는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 선택은 회사명이 그 위치를 바꾸는 와중에도 사실상 수 십 년 동안 변하지 않았습니다. 1999년, 이 다국적 기업은 동일하다는 증명을 위해서 조개껍데기에만 의지해 엠블럼에서 그 이름은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레고

lego-logo

1932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레고 엠블럼은 그래픽 디자인에서 미니멀리즘의 좋은 예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회사의 이름만 포함된 로고타입이었습니다. 브랜드의 창시자인 올레 커크 크리스천슨은 소박하고 꾸미지 않은 엠블럼을 사용함으로써 또한 고향인 빌룬에 경의를 표하고자 했습니다. 1936년, 장난감 제조업자는 그 로고에 마치 무지개처럼 보이는 색깔을 더했습니다 (또는 밝은 색,  눈길을 잡아 끌 수 있는 장난감) 1950년에는 ‘레고’라는 이름을 원 안에 넣고 ‘빌룬 덴마크’라는 단어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년 후인 1953년, 레고는 붉은 바탕에 부피감이 큰 흰색 글자가 올려진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습니다. 1956년 ‘시스템’ 이라는 단어가 브랜드 명에 추가 되었고 ‘레고’라는 단어는 더 큰 시각적 매력을 위해서 검은색 윤곽을 더했습니다. 1973년, 단순화를 위한 노력으로 이 장난감 회사는 ‘시스템’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이번에는 노란색 윤곽을 더했습니다. 오늘 날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엠블럼은 1998년부터 전 세계의 어린이들 사이에서 즐거움과 연관되어 사용되어 오고 있습니다.

휴렛팩커드사(HP)

hp logo

여러분은 휴렛팩커드사의 로고가 1939년 초부터 실제로 변하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을 믿을 수 있으십니까? 2011년에는 ‘H’와 ‘P’자 를 통해 대각선을 그려서 이미지를 더욱 역동적으로 만들자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종이에만 남아있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된 것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결국 2016년에 로고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로고는 하늘색 바탕에 둥근 형태의 ‘H’ 와 ‘P’자를 사용합니다.

갭(Gap)

Gap

1969년과 1986년 사이에 이 유명한 의류 브랜드는 이름만을 회사의 심볼로 사용했습니다.만약 우리에게 물어보신다고 해도, 로고 타입의 더 좋은 예는 찾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나서 ‘갭’이라는 단어는 남색 네모 안에 들어갔습니다.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이었던 로고는 브랜드 팬들로부터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서 2010년  회사의 로고 변경 시도가 소셜 미디어에서 여러 차례 항의를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다행히도 이 의류 판매업자는 고객들의 소리를 듣고 예전 로고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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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래 캐논의 로고가 불교도들에게 경외 받는 자비의 여신 콴논을 특징으로 삼아 만든 것이라는 것을 캐논의 하드코어 팬들만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초기에는 캐논 브랜드가 고가쿠 겐유도 세이키라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신은 캐논의 첫 번째 카메라에게 그 이름을 빌려주었습니다. 1935년의 엄청난 성공 이후, 이 일본 영상 회사는 그 생산량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1956년 대중들은 우리가 모두 알고 사랑하는 유명한 빨간색 로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BMW

BMW-Logo

자동차의 전설 BMW (바이에리쉐 모토렌 베르케 주식회사)는 1916년 구스타프 오토가 소유한 두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 라프 코토렌베르케와 기계공장이 합병한 결과입니다. 상징적인 BMW 심볼의 원형은 라프 코토렌베르케 브랜드가 사용했던 둥근 엠블럼이었습니다. 그것은 말과 흰색과 파란색의 바이에른 깃발을 보여줍니다. BMW로고는 검은색 원 안에 두 개의 흰색 사분 면과 두 개의 파란색 사분 면을 특징으로 합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회사는 더 이상은 군사 목적의 장비를 제조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자동차의 세계를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의 BMW 로고와 그것의 1917년 이전 모델이 얼마나 비슷한지는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자동차 제조업체는 이미 이상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개선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엠블럼의 관심을 잡아 끄는 변화는 3D효과를 넣었던 2000년에 일어났습니다.

아우디

Audi-logo

1932년까지 쓰였던 최초의 로고를 위해 아우디는 물결 모양의 우아한 아르누보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1932년 경제 위기 속에서 증가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아우디는 DKW, 호치, 원더러 등 다른 3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합병했습니다. 그런 중대한 구조적 변화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네 개의 겹치는 원을 가진 새로운 로고 디자인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 원들은 현재 아우토 유니언 AG의 일원이 된 4개의 연합회사를 상징합니다. 1965년 이 회사는 아우디로 이름을 바꾼 뒤 폭스바겐 그룹에 인수되었습니다. 2009년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우디는 그 유명한 로고를 점검해서 더 세련되고 더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그 로고를 좋아합니다! 더 놀라운 로고를 보시려면,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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